[오마이포토]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유연석, 아이들의 키다리 아자씨

등록 21.06.10 15:15l수정 21.06.10 15:15l이정민()

[오마이포토]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유연석, 아이들의 키다리 아자씨 ⓒ tvN


유연석 배우가 10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는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작품이다. 17일 목요일 밤 9시 첫 방송. 

사진=tvN 제공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유연석, 아이들의 키다리 아자씨 유연석 배우가 10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는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작품이다. 17일 목요일 밤 9시 첫 방송. ⓒ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유연석, 아이들의 키다리 아자씨 유연석 배우가 10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는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작품이다. 17일 목요일 밤 9시 첫 방송. ⓒ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유연석, 아이들의 키다리 아자씨 유연석 배우가 10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는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작품이다. 17일 목요일 밤 9시 첫 방송. ⓒ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유연석, 아이들의 키다리 아자씨 유연석 배우가 10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는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작품이다. 17일 목요일 밤 9시 첫 방송.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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