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공공의사는 혈세도둑", 전국의사총파업 궐기대회

등록 20.08.14 16:14l수정 20.08.14 16:31l권우성(kws21)

[오마이포토] ⓒ 권우성


'4대악 의료정책(한방첩약 급여화, 의대 정원 4천명 증원, 공공의대 신설, 원격의료)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총파업궐기대회'가 대한의사협회 주도로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개업의, 전공의, 의대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4대악 의료정책(한방첩약 급여화, 의대 정원 4천명 증원, 공공의대 신설, 원격의료)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총파업궐기대회' 참가자들. ⓒ 권우성

   

최대집 대한의사협회장이 전국의사총파업궐기대회'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 권우성

 

'4대악 의료정책(한방첩약 급여화, 의대 정원 4천명 증원, 공공의대 신설, 원격의료)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총파업궐기대회' 참가자들. ⓒ 권우성

  

'4대악 의료정책(한방첩약 급여화, 의대 정원 4천명 증원, 공공의대 신설, 원격의료)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총파업궐기대회' 참가자들. ⓒ 권우성

  

집회 참가자들이 안면보호기를 착용하고 있다. ⓒ 권우성

  

'4대악 의료정책(한방첩약 급여화, 의대 정원 4천명 증원, 공공의대 신설, 원격의료)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총파업궐기대회' 참가자들. ⓒ 권우성

  

참가자들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문진표를 작성하고 있다. ⓒ 권우성

  

'4대악 의료정책(한방첩약 급여화, 의대 정원 4천명 증원, 공공의대 신설, 원격의료)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총파업궐기대회' 참가자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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