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장관 마지막 퇴근길 한마디 "국민께 송구하고 감사" - 오마이뉴스 모바일

조국 장관 마지막 퇴근길 한마디 "국민께 송구하고 감사"

등록 2019.10.14 16:27수정 2019.10.14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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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 사퇴를 발표한 조국 법무부 장관이 14일 법무부 청사를 떠나면서 "국민여러분께 죄송하고 송구하고 감사하고 고맙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저는 이제 한 명의 시민으로 돌아갑니다. 법무부 혁신과 검찰 개혁의 과제는 저보다 훌륭한 후임자가 맡아줄 겁니다. 더 중요하게는 국민들이 마지막 마무리를 해주실 거라고 믿습니다. 언론인 여러분들에게도 감사합니다”고 말한 뒤 청사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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