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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밀정 김순호는 경찰국장 사퇴하라"

성균관대 민주동문회 등 시민단체, 김순호 경찰국장 사퇴 촉구

등록 2022.08.12 15:49수정 2022.08.1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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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 이희훈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김순호 경찰국장 사퇴를 촉구하는 '밀정 김순호사퇴! 피해자 사죄 촉구!' 공동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은 성균관대 민주동문회가 주최했으며, 강제징집녹화선도공장협의회, 서울지역대학민주동문회 등의 단체들이 참여했다. 

위 사진의 가면은 1980년대 후반 '인노회' 부천지역 조직책으로 활동한 김순호와 함께 한 최동 열사다. 최 열사는 인노회 사건으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바 있다. 그는 '고문후유증'으로 정신질환을 앓던 학생 출신 노동운동가로, 1990년 8월 한양대에서 분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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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민주동문회 주최로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김순호 경찰국장 사퇴를 촉구하는 '밀정 김순호사퇴! 피해자 사죄 촉구!' 공동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기자회견에는 강제징집녹화선도공장협의회, 서울지역대학민주동문회, 인천부천민주노동자회사건관련자모임 등의 단체들이 참여했다. ⓒ 이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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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민주동문회 주최로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김순호 경찰국장 사퇴를 촉구하는 '밀정 김순호사퇴! 피해자 사죄 촉구!' 공동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기자회견에는 강제징집녹화선도공장협의회, 서울지역대학민주동문회, 인천부천민주노동자회사건관련자모임 등의 단체들이 참여했다. ⓒ 이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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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민주동문회 주최로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김순호 경찰국장 사퇴를 촉구하는 '밀정 김순호사퇴! 피해자 사죄 촉구!' 공동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기자회견에는 강제징집녹화선도공장협의회, 서울지역대학민주동문회, 인천부천민주노동자회사건관련자모임 등의 단체들이 참여했다. ⓒ 이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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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민주동문회 주최로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김순호 경찰국장 사퇴를 촉구하는 '밀정 김순호사퇴! 피해자 사죄 촉구!' 공동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기자회견에는 강제징집녹화선도공장협의회, 서울지역대학민주동문회, 인천부천민주노동자회사건관련자모임 등의 단체들이 참여했다. ⓒ 이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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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민주동문회 주최로 강제징집녹화선도공장협의회, 서울지역대학민주동문회 등의 단체들이 참여해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김순호 경찰국장 사퇴를 촉구하며 '밀정 김순호사퇴! 피해자 사죄 촉구!' 공동기자회견이 열고 있다. ⓒ 이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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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민주동문회 주최로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김순호 경찰국장 사퇴를 촉구하는 '밀정 김순호사퇴! 피해자 사죄 촉구!' 공동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기자회견에는 강제징집녹화선도공장협의회, 서울지역대학민주동문회, 인천부천민주노동자회사건관련자모임 등의 단체들이 참여했다. ⓒ 이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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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이희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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