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감염경로 미확인'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

21~25일까지 서울 방문... 누적확진자 495명으로 늘어

등록 2020.11.30 20:40수정 2020.11.30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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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속보. ⓒ 오마이뉴스

 
대전에서 30일 저녁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로써 대전지역 누적확진자 수는 총 495명(해외입국자 38명)이 됐다.

대전시에 따르면, 495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70대로, 지난 29일부터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고 확진 됐다.

이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역학조사 중이며,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서울을 방문한 이력이 있다고 대전시 방역당국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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