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동안을] 민주당 이재정 46.8%, 통합당 심재철 33.6%

MBC -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 3월 30일

등록 2020.03.31 01:17수정 2020.03.31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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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경기 안양동안을 지역구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후보 46.8%, 미래통합당 심재철 후보 33.6%, 정의당 추혜선 후보 7.1%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MBC가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의뢰해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을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방법은 유선전화면접 5% 무선전화면접 95% 비율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의뢰기관 : MBC
조사기관 :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
조사대상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을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일자 : 2020-03-28 ~ 29
응답률 : 14.6%
조사방법 : 유선전화면접 5% 무선전화면접 95%
가중값 산출 및 적용방법 :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 부여(2020년 2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 셀가중
표본크기 : 502명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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