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상헌 민주당 경산 예비후보 공동후원회장에 김부겸·이광재 맡아

전상헌 예비후보 "이광재 보좌관부터 정치 시작, 김부겸 의원은 물심양면으로 도움 주신 분"

등록 2020.03.18 02:52수정 2020.03.18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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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이광재 전 강원지사가 경북 경산에서 민주당 후보로 출마하는 전상헌 예비후보의 공동후원회장을 맡았다. ⓒ 전상헌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가 전상헌 국회의원 경산시 예비후보의 공동후원회장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상헌 후원회는 "이광재 전 강원지사는 전 후보를 정치권에 입문시켜 비서부터 보좌관까지 체계적으로 성장시킨 정치적 동지"라며 "김부겸 전 최고위원은 전 후보를 대구·경북의 차세대 정치인으로 커갈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시는 분'이라고 소개했다.

김부겸 의원도 "대구·경북, 특히 경산의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전 후보는 그동안 쌓은 실력을 지역에서 증명하고 있다"며 "대구·경북을 위해 정말 일 잘하는 든든한 국회의원이 될 재목"이라고 치켜세웠다.

한편 전 예비후보는 코로나19가 경산지역에서 확산하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을 격리시설로 지정될 수 있도록 경산시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의 가교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 예비후보는 대구 대륜고와 영남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이광재 의원 보좌관, 박남춘 의원 보좌관 등을 거쳐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변인, 경북테크노파크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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