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위]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논란 - 2015

등록 2020.02.14 10:03수정 2020.02.14 10:03
0
원고료로 응원
 

ⓒ 권우성

친일독재찬양 교과서, 복면집필... 2015년 교과서 제작을 놓고 생겨났던 새로운 말들이다. 박근혜 정부가 추진한 중고교 <역사> 교과서 국정화 논란이다. 같은 해 11월 3일 황교안 당시 국무총리는 "올바른 역사교육을 위한 정부의 진정성을 믿어 주시기 바란다"면서 국정화 확정 고시를 발표했지만 곧 거센 반발에 직면했다. 결국 2017년 5월 12일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3일만에 국정교과서 폐지를 지시했다. ★ 윤근혁 기자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에서 오마이뉴스를 구독하세요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모든 시민은 기자다!" 오마이뉴스 편집부의 뉴스 아이디

AD

AD

인기기사

  1. 1 윤석열 킹메이커들
  2. 2 셀트리온 치료제, 전문가들에게 물었더니... "한국은 다를 수 있다"
  3. 3 중학생 딸 폰에 저장된 연락처 '좀 급한 듯'... 뭔가 봤더니
  4. 4 미국을 더 처참하게... 트럼프는 모든 게 준비돼 있다
  5. 5 30여년의 '두 집 살림', 그렇게 키워낸 아이가 수백명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