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도

박도(88writer) 기자

88년에 수원에서 태어나 철학과를 졸업했다. 방송작가로 직장 생활을 시작했고, SNS 홍보 담당자 및 기획자를 거쳐 허프포스트코리아 에디터로 일했다. 팩트만으로는 도무지 알 수 없는 사람이고 싶어 가끔은 이상한 글로 복잡한 내면을 표현한다. 책 <솔직한 서른살>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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