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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듣기 등록 2020.05.28 09:51 수정 2020.05.28 10:35
 

스쿨미투(1) ⓒ 민김이

  

스쿨미투(2) ⓒ 민김이

  

스쿨미투(3) ⓒ 민김이

  

스쿨미투(4) ⓒ 민김이

  

스쿨미투(5) ⓒ 민김이

  

스쿨미투(6) ⓒ 민김이

  

스쿨미투(7) ⓒ 민김이

2018년 첫 스쿨미투에 이어 들불처럼 일어난 청소년들의 고발은 학교를 바꾸고 싶다는 용기였다.

2020년 현재, '교권'이라는 이름으로 폭력을 저지른 가해자들이 제대로 처벌받지 않고 있다. 고발은 옳았고 우리는 서로의 용기가 되어 이전으로 결코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me too #with you
덧붙이는 글 이 웹툰을 그린 만화가 민김이님은 청년정치와글와글 편집위원, 광주지역 활동가입니다. 대표작은 비건요리일상만화<냠.짭.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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